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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비트메인, '암호화폐 550만 달러 탈취'한 해커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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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인업 댓글 0건 조회 365회 작성일 18-11-1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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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대형 채굴업체 비트메인이 550만 달러(한화 약 63억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탈취한 해커를 고소했다.

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비트메인은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서부지방법원에 자사의 

바이낸스 지갑에서 550만 달러 가치의 암호화폐를 탈취한 해커를 고소했다.

비트메인이 제출한 고소장에 따르면, '존 도(John Doe)'라 불리는 해커가 비트메인의 바이낸스 계정에 침투해 

예치돼 있던 비트코인(BTC), 디센트라랜드(MANA) 등 다양한 암호화폐를 시세보다 높은 금액에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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