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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은 왜 암호화폐를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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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인업 댓글 0건 조회 326회 작성일 18-11-1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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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플러스는 메신저 ‘라인’으로 흥한 회사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을 계기로 만들어진 라인 메신저는 일본을 비롯한 동남아 지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메신저를 바탕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룬 라인은 지난 10월 자체 개발 범용 암호화폐 ‘링크(LINK)’를 공개했다. 왜 라인은 암호화폐 개발에 나섰을까. 라인이 주목한 건 사용자 개념의 변화다. 단순히 서비스를 수동적으로 이용하는 사용자가 아닌 서비스의 기여자라는 인식이 확산됨에 따라 보상 시스템이 필요해졌고, 암호화폐가 그 해법으로 도입됐다.

| 이희우 언블락·언블락벤처스 대표

지난 11월8일 코엑스에서 열린 ‘라인 링크데브 2018’ 컨퍼런스에서 이희우 언블락·언블락벤처스 대표는 ‘라인 토큰 이코노미’를 주제로 발표했다. 언블락은 라인의 블록체인 사업 전문 자회사로, 이희우 대표는 라인의 범용 암호화폐 링크를 통한 토큰 이코노미 설계를 주도하고 있다. 이희우 대표는 “바뀐 사용자 인식에 맞춰 ‘기여자’에게 보상을 주기 위해 링크가 데뷔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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