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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암호화폐 거래소에 ‘가짜 백서’로 해킹 시도한 정황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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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인업 댓글 0건 조회 265회 작성일 18-12-1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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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해킹 세력이 악성코드가 담긴 가짜 백서를 메일로 보내 해킹을 시도한 정황이 포착됐다.

또 암호화폐 거래소로 추정되는 국내외 기관 6곳이 이를 열어본 사실이 확인됐다. 

6일 보안전문기업 큐브피아는 지난 9월 북한 해킹 세력이 가짜 백서에 악성코드를 심어 퍼뜨렸고, 총 6개 기관에서 이 백서를 열어본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권석철 큐브피아 대표는 “백서를 연 6곳의 메일 주소를 확인한 결과 이들은 개인이 아닌 암호화폐 거래소로 추정된다”며 “해커의 접근 기록을 확인하고,

그 원천을 추적하는 자체 기술로 해당 정황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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